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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토론에서도 발군의 성적을 거두다.

셀파인 | 2019-02-20 | 조회수 : 2097
Zdnet에 따르면, IBM의 토론 전문 인공지능(AI) 컴퓨터 '프로젝트 디베이터(Project)'가 인간과의 토론 대결에서 그 잠재력을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비록 토론에선 패배했지만 풍부한 배경지식을 바탕으로 논증한 지식은 평가자들로부터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zdnet.co.kr/view/?no=20190212215902

IBM 인공지능, 인간과의 토론 대결에서 석패

유치원 보조금 문제 찬반 토론..."잠재력은 대단"

[샌프란시스코=권상희 기자] IBM의 토론 전문 인공지능(AI) 컴퓨터 '프로젝트 디베이터(Project Debator)'가 인간과의 토론 대결에서 패배했지만 잠재력은 인정할 만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IBM은 11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예바 부에나 아트 센터에서 프로젝트 디베이터와 인간 챔피언과의 토론 모습을 시연했다. 이번 행사는 IBM 연례 기술 컨퍼런스인 '씽크(Think) 2019'를 앞두고 공개됐다.IBM 프로젝트 디베이터는 신문과 잡지의 문장 100억개를 기반으로 지식을 쌓았다. 프로젝트 디베이터 개발은 2011년 IBM 왓슨 컴퓨터가 '제퍼디(Jeopardy)' 퀴즈 게임에서 두 명의 인간 경쟁자를 물리친 이후 시작됐다.
프로젝트 디베이터는 이후 계속 발전해 지난해 6월에는 두 명의 인간과 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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